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수험장을 착각한 수험생들이 경찰 덕에 무사히 입실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4분께 남학생 시험장인 전북사대부고 인근에서 교통정리를 하던 경찰은 A양이 이곳으로 들어가는 것을 봤다.
경찰은 A양에게 다가가 수험표를 확인해보라고 권유했고, 그제야 A양은 자신의 '진짜' 시험장인 전주사대부고와 착각했다는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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