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가 요트를 타고 첫 바다 출항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에는 캡틴이 된 이장우가 요트를 몰고 바다로 향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요트 선실에서 요리를 하는 이장우의 모습이 포착,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정체불명의 흰 가루 폭포수가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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