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7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골드 기자는 "벤탄쿠르 발언은 매우 멍청하다"며 분노했다.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적 발언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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