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제영 회장은 큰형인 왕회장의 이 말 한마디에 32년 동안 몸담았던 휸다이자동차를 큰 조카인 왕자구 회장에게 물려줘야 했다.
왕자헌 회장 측 말이다.
'국제신사'라는 별명을 가진 왕자헌 회장이 더 똑똑하고 더 인간적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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