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가 인정 욕구 때문에 명품을 사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김 교수는 ‘인정 중독’에 대해 설명했다.
김 교수는 이어 “인정 중독에 빠지면 ‘저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하면서 삶의 모든 의사 결정을 거의 타인의 시선을 생각해서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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