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은 1세트에서만 10점을 올렸다.
2세트를 KB손해보험에 내준 대한항공은 3, 4세트를 내리 따내며 승점 3을 챙겼다.
이어 막심이 강한 서브로 KB손해보험 리시브 라인을 흔들었고, 모라디 아레프(등록명 아레프)의 다이렉트 킬로 16-13까지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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