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서울시 주짓수회는 대신 사과문을 올리고 선수에 대한 징계를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그러자 해당 게시글에 한 남성은 “패도 돼?”라는 댓글을 남겼다.
댓글을 남긴 A씨의 인스타그램 계정 소개란에는 ‘2025 주짓수 서울시 대표’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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