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한림국제항생제내성센터’ 개소…국제 공동연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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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한림국제항생제내성센터’ 개소…국제 공동연구 본격화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이 13일 ‘한림국제항생제내성센터(Hallym International Antibiotic Resistance Center, HIARC)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항생제내성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지난 2월부터 세계적 항생제 연구기관인 스웨덴 웁살라항생제센터(Uppsala Antibiotic Center, UAC),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세계 최초로 ‘개인 맞춤 항생제 병합 치료 신속진단도구(제품명: CombiANT, 콤비안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글로벌 항생제내성 공동연구 허브로의 도약을 위해 국내외 항생제내성 및 정밀 항생제 치료 연구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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