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장모가 참석한 식사 자리에서 주먹다짐한 사위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뉴시스가 13일 보도했다.
아울러 자신이 행사한 폭력은 B씨의 소주병과 젓가락 공격에 대한 방어 차원이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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