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운행 전 술을 마셔 적발된 서울 지하철 기관사가 33명에 달하지만, 징계를 받은 이는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에만 3차례 적발된 상습 음주 기관사도 있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운행 전 기관사 음주 측정을 의무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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