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은 대형가맹점 분류에 따른 높은 수수료 때문에 카드 납부가 부담스럽다고 주장한다.
금융당국은 수수료를 낮춰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카드사 입장에서는 대형 가맹점으로 분류되는 대학을 포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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