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에이터 Ⅱ'가 이유있는 자신감으로 24년 만에 돌아왔다.
11월 영화계는 한국 영화가 다소 주춤하고, 외화들의 경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중 단연 기대를 모으는 것은 '글래디에이터 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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