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에릭 다이어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이 빈센트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선호도가 떨어진 뮌헨 수비수 다이어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다이어의 출전 시간도 급격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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