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소이면에서 올해 두번째 아이가 태어나 온 마을이 잔칫집 분위기다.
올해 소이면에서 태어난 두 번째 아이다.
조관주(65) 금고2리 이장은 "태반이 노인인 마을에 젊은 부부가 정착하면서 생기가 돈다"며 "준영 군은 마을의 보배"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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