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소이면에서 올해 두번째 아이가 태어나 온 마을이 잔칫집 분위기다.
올해 소이면에서 태어난 두 번째 아이다.
조관주(65) 금고2리 이장은 "태반이 노인인 마을에 젊은 부부가 정착하면서 생기가 돈다"며 "준영 군은 마을의 보배"라고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원소방, 대형산불 대비 피난 약자 시설 현지 적응 훈련 예고
'에브리씽'·'와호장룡' 양쯔충,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
멕시코 중앙은행 "韓·中 등 상대 관세로 인플레 압박"
전북 대체로 맑고 포근…낮 기온 12∼15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