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전북현대)과 플라카(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1, 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플라카는 9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전남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K리그2 39라운드 베스트 팀도 전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의원 118명 당선 확정…민주 80석·국민의힘 38석
로키산맥 아래 ‘완전체’ 홍명보호…이강인 중심, 손흥민 미소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상대 법적 대응 예고 "모욕·명예훼손"
'한국 상대' 멕시코, 강한 압박으로 만든 5득점-자책골 2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