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이해인(19)이 선수 자격을 일시 회복했다.
법원은 대한체육회의 이해인에 대한 자격정지 징계효력을 정지했다.
재판부는 이해인이 후배 선수 A에게 한 성적 행위가 추행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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