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트레이드'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또다시 1400원을 돌파했다.
전문가들은 한·미 간 금리 탈동조화 현상이 당분간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추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본다.
이날 중국 위안화 환율은 달러당 7.2위안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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