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엄마와 사진 촬영 중 눈물을 보였다.
한혜진은 15년 전쯤 엄마와 짧게 촬영을 했던 기억이 있다며 "십몇 년이 지나서 다시 촬영을 하니까 엄마가 많이 늙었더라"고 털어놨다.
그래서 엄마가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해도 잘 안 찍어줬는데 후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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