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와 후안 소토(이상 외야수) 캔자스시티 로열스 바비 위트 주니어(내야수)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유력한 수상자로 저지가 손꼽힌다.
저지는 올 시즌 158경기에서 타율 0.144 58홈런 144타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잠실] '김도영 앞에서 또 쳤다' 오스틴, 양현종 공략 시즌 13호 홈런…부문 공동 2위
[IS 잠실] ‘일본인 최초 타이거즈’ 시라카와, 6월 4일 롯데전 선발 출격 유력…이의리 공백 채운다
31기 영숙, 순자에 사과…“소외감 안긴 태도 반성, 진심 닿을 때까지 사과” [전문]
'방위산업주'처럼 6개월전엔 비싼 줄 알았네...100억 '가격' 뛰어 넘은 강백호의 '가치' [IS 포커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