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이 변호사와 만났다.
신혜선은 "호주에 처음 이민 갔을 때 한국 방송이 안 나온다.
주병진은 "개그계의 신사 이미지와 포인트를 찍어 유머를 하는 게 재밌었다"라며 주병진을 좋아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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