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최원태의 잔류보다 올 시즌 내내 아쉬움을 남긴 불펜 보강을 더 중요하게 내다본 셈이다.
LG는 2021~23년 불펜 평균자책점 1위였으나 올 시즌엔 5.21로 6위에 머물렀다.
LG는 장현식을 영입함으로써 곧 최원태와도 협상 테이블을 차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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