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노예 계약' 족쇄에서 풀렸기 때문이다.
마에다는 그렇게 2023시즌까지 다저스와의 계약에 묶였다.
그리고 지난겨울 디트로이트와 2년, 전액 보장으로 2400만 달러(2024시즌 14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새 출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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