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24~25시즌 월드컵 첫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일궜다.
한국 남자 사브르는 단체전에서 세계 최강을 자랑한다.
전하영은 개인전 우승에 이어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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