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은 ‘주제 넘는 반장선거’ 레이스로 꾸며져 배우 김동준과 베이비몬스터 라미와 로라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결국 1대 반장은 유재석이 뽑혔다.
3대 반장은 지예은이 됐고 자신의 팀으로 레이스 내내 ‘썸’ 기류를 만들었던 김동준을 제일 먼저 뽑아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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