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신예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원년 ‘밀리언셀러 클럽’ 등극에 바짝 다가섰다.
이달 초 내놓은 첫 정규 앨범 ‘드립’(DRIP)이 발매 1주일만인 8일까지 82만장을 넘어서는 주문량을 기록했다.
데뷔 앨범(40만1287장)과 견주어 1.7배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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