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측근이 10일(현지시간) 트럼프 집권 1기 당시 주한미군 철수 언급은 “사업가가 협상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트럼프 당선인은 재임 시절 한국과 일본에서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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