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는 산투스 시절부터 엄청난 몸값을 자랑했다.
2012-13시즌 당시 네이마르의 몸값은 5,000만 유로(약 750억 원)였다.
2013-14시즌 바르셀로나는 5,700만 유로(약 855억 원)를 주고 네이마르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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