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두고 대전 팬들이 위치한 원정석이 매진됐다.
먼 인천까지 찾아온 팬들의 응원 덕분이었을까.
전반 16분 김준범의 컷백 패스가 인천 수비수 맞고 흘렀고, 이를 안톤이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인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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