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이적생 강소후의 27득점 활약 속에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니콜로바의 오픈 득점으로 세트 포인트를 딴 한국도로공사는 배유나의 블로킹 득점으로 2세트 승리를 품에 안았다.
한국도로공사는 6-6 동점 상황에서 강소휘와 니콜로바의 득점을 앞세워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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