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가 5연패에서 탈출했다.
GS 칼텍스 강소휘가 27득점으로 맹활약했고, 외국인 선수 니콜로바가 18득점, 김세인이 12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1세트는 GS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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