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31)과 구승민(34)이 원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
롯데는 필승조를 이룬 구승민과도 계약을 마쳤다.
구승민은 계약기간 2+2년 최대 21억 원(계약금 3억 원·연봉 총액 12억 원·인센티브 총액 6억 원)에 잔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디아즈·오스틴·힐리어드…‘최고 외국인 타자’는 누구? 자존심싸움 넘어 선두권 경쟁에도 영향
‘시즌 한 경기 최다 113구’ 사자 잠재운 두산 곽빈, 연패 탈출 이끈 에이스의 포효 [SD 잠실 스타]
‘글러브 이물질 의혹’ 고우석, 결국 10G 출전 정지 징계 ‘ML 재콜업 악재’
3점차 못 지키고 무승부라니…다시 한 번 확인된 NC의 불안한 불펜진 [SD 인천 라이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