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K리그 최초로 한 시즌 유료 관중 5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서울은 2024시즌 홈 경기 누적관중 50만1091명을 달성했다.
서울 구단에 따르면, 올 시즌 서울 홈 경기를 처음 보러 온 관중 가운데 77%가 린가드를 보기 위해 왔다고 설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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