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면 다행이야’ 임원 도전자 박세리가 무인도에 ‘세리파크’를 세운다.
박세리가 고른 부지는 무인도 뒤편 바다.
세리파크를 위한 첫 작업으로 바다 위 안전선 설치를 시작한 박세리와 일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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