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파리 생제르맹(PSG)을 승리로 이끈 이강인 경기 최우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이 빠르게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번에도 이강인의 발 끝이 빛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몸통박치기 하고, 밀치고...'옛 스승' 아기레 감독의 거칠었던 이강인 견제법
[월드컵 REVIEW] ‘흥민아 나 먼저 갈게!’ 포체티노의 미국, 호주 2-0 제압...‘2연승+32강 진출 확정’
아스널 전설 "김승규 끔찍한 실수 범해, 공 잡았어야지" 지적...홍명보 감독도 "잘했는데 그 장면은 아쉽다"
‘유리몸’ 오명 벗어난 쇼, 맨유 잔류 가능성 높아졌지만...조건 있다! “연봉 삭감 받아들여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