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으로 7800만원 보석을 얻은 이대한(34)이 내친김에 생애 첫 우승까지 도전한다.
이대한은 KPGA 투어에서 '늦깎이 선수'로 통한다.
이대한은 시즌 최종전에서 KPGA 생애 첫 우승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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