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출신 구티가 에데르 밀리탕의 부상에 세르히오 라모스를 영입하라고 주장했다.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밀리탕은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과거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던 구티가 밀리탕의 부상 대체자로 라모스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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