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매년 행사를 개최해 원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는 올해 61회, 환갑을 맞이했다.
2010년부터는 농업인의 날 최초발상지를 널리 알리고자 기념행사를 '삼토문화제'라고 명명하고 풍물 경연대회, 농축산물 전시 등 전국 단위 행사를 진행해 전국적인 농업문화축제로 발전했다.
삼토페스티벌은 9∼10월 중 도·농상생을 주제로 진행하고 기념식은 11월 11일 농업인들과 농업인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인을 위한 행사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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