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조세호 결혼식 하객 좌석 배치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소신껏 마라탕에 넣을 재료를 고른 주우재의 가격이 3,300원으로 나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재석은 "오늘 우리가 플리마켓을 하지 않나.전에 큰 고객(조세호)이 계시지 않았냐"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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