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국가대표 세터' 황택의의 전역과 함께 5연패 사슬을 끊고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이날 블로킹 득점에서 한국전력은 KB손해보험에 5-9로 밀렸다.
1세트 19-18에서 KB손해보험은 황택의의 토스를 받은 나경복의 퀵 오픈으로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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