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멤버인 심우준이 떠나며 KT는 새 유격수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기존 주전 유격수 심우준이 7월 15일 상무 야구단(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 후 돌아왔기 때문.
김상수는 유격수로 581⅔이닝, 2루수로 281⅓이닝을 책임지며 2024시즌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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