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를 빤 사람이 있었다" 이날 엄태구는 긴장 속에 차승원, 유해진과 인사를 나누었다.
차승원은 엄태구와 함께 깻잎을 따러 나섰다.
이어 차승원은 "누군가 상추를 빤 사람이 있다"라며 엄태구에게 깻잎을 세척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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