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는 '프랑스 풋볼'이 선정한 각국 기자단 투표를 통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여기에 더해 비니시우스는 축하 파티까지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 10일이 지난 상황에 두 선수의 점수 차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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