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20년 만에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으로 돌아온다.
이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57.8%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드라마 역대 시청률 10위에 올랐다.
한편, '장금이' 역을 맡았던 이영애는 결혼 후에도 여전히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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