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결혼한 부부 중 다문화 혼인의 비율이 늘어나며 10쌍 중 1쌍은 다문화 혼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혼인 중 다문화 혼인이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남편이 외국인인 혼인(17.9%), 귀화자(12.3%) 유형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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