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두산맨'으로 남을 것 같았던 허경민이 마법사 군단으로 둥지를 옮겼다.
허경민은 두산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다.
허경민도 베어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2020 시즌 종료 후 두산과 계약기간 4+3년 최대 85억원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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