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자리에는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비비)와 박보람 감독이 참석했다.
김남길은 시즌2에서도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로 분한다.
배우들과의 케미에 대해 이하늬는 "합이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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