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명근은 마무리캠프에 합류해 2025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프로선수다운 몸이 첫 번째다.”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박명근(20)은 올 시즌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시즌 도중 부상을 입어 33경기 등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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