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 조선업계가 전 세계 수주 점유율에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158만CGT(60척)를 수주해 65%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국이 62만CGT, 척수로 11척을 수주해 26%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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