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 선수가 당분간 선수 생활을 중단한다.
임실군청은 김예지 선수가 일신상 이유로 임실군청에 사직서를 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김예지는 지난달 전국체전에서 여자부 25m 권총 결선 7위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승 우승 이끈 SK 강경민의 진심 “버틸 수 있을 만큼 더 뛰고 싶어요”
서동주 "김규리 해친 강도 저 아닙니다"… 동일범 피해 사실 공개
‘핵어미치’도 뚫었다…뉴욕 닉스, 벤치 힘으로 파이널 2연승
조재호·산체스·최성원, 프로당구 PBA 2차투어 64강 안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