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간판스타 신진서(24) 9단이 난양배 월드바둑 결승에 진출했다.
난양배 초대 우승을 노리는 신진서는 중국의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되는 왕싱하오(20) 9단과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신진서가 메이저 세계대회 결승에서 자신보다 어린 기사와 맞붙는 것은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배드민턴 남자 대표팀, 조 3위로 세계단체선수권 8강 진출 좌절
PSG 특급 풀백 하키미, 햄스트링 다쳐 UCL 4강 2차전 못 뛸 듯
트럼프 주니어, 정용진 회장 부인 공연 관람…'MAGA' 모자 등장(종합)
기상청 "북한 황해북도 신평 북쪽서 2.6 지진…자연지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