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간판스타 신진서(24) 9단이 난양배 월드바둑 결승에 진출했다.
난양배 초대 우승을 노리는 신진서는 중국의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되는 왕싱하오(20) 9단과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신진서가 메이저 세계대회 결승에서 자신보다 어린 기사와 맞붙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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